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hsryu/0,39030308,39162121,00.htm
정리 를 하면
나쁜 관리자
1. 팀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함.
2. 팀원들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로, 원칙 없이 업무를 지시.
3. 부적절한 인력 배치.
4. 팀원들과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않음.
5. 펫프로젝트(pet project, 고위층 또는 자신의 개인적인 관심으로 만들어낸 프로젝트)로 인해 업무 우선순위를 마구 바꿈.
6.결과가 나와도 잘했는지 못했는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채 자신의 기호에 따라 결과를 재단한다.
7.조직의 목표와 팀원의 성장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으며 단지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좋은 관리자.
1. 바라는 결과를 명확히 알려주어야 한다.
2. 위임을 적절하게 수행해야 한다.
3. 방법보다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 결과를 도출하기 까지의 방법을 인정해 줘야 한다.
4. 피드백을 주고, 코칭을 하고, 경력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
5.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이다. 좋은 관리자는 감정의 폭발에 반응하기보다는 사건에 대응한다.
악플 보다 더 무서운게 무플이라고 한다. 아마 관리에 있어서도 나쁜 관리자 보다 더 무서운것이 무관심 아닐까 한다. 팀의 문제가 곪아 터지기전에 아푸다고 얘기하는 팀원을 무시하는 관리자가 가장 나쁘지 않을까?
정리 를 하면
나쁜 관리자
1. 팀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함.
2. 팀원들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로, 원칙 없이 업무를 지시.
3. 부적절한 인력 배치.
4. 팀원들과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않음.
5. 펫프로젝트(pet project, 고위층 또는 자신의 개인적인 관심으로 만들어낸 프로젝트)로 인해 업무 우선순위를 마구 바꿈.
6.결과가 나와도 잘했는지 못했는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채 자신의 기호에 따라 결과를 재단한다.
7.조직의 목표와 팀원의 성장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으며 단지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좋은 관리자.
1. 바라는 결과를 명확히 알려주어야 한다.
2. 위임을 적절하게 수행해야 한다.
3. 방법보다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 결과를 도출하기 까지의 방법을 인정해 줘야 한다.
4. 피드백을 주고, 코칭을 하고, 경력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
5.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이다. 좋은 관리자는 감정의 폭발에 반응하기보다는 사건에 대응한다.
악플 보다 더 무서운게 무플이라고 한다. 아마 관리에 있어서도 나쁜 관리자 보다 더 무서운것이 무관심 아닐까 한다. 팀의 문제가 곪아 터지기전에 아푸다고 얘기하는 팀원을 무시하는 관리자가 가장 나쁘지 않을까?






